행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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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2020. 11/6 ~ 11/30 까지
* 참여자에게 파리바게트 기프트콘(5,000원권)을 드립니다.(선착순 500명)
* 기프트콘은 12/7 일자로 일괄 발송 예정
※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프트콘 발송 선착순 500명이 마감되었습니다.

※ 이후에 댓글을 달아주는 분들께는 소정의 기념품을 드립니다. (센터 방문수령)
※ 타 지역 주민은 기념품 및 기프트콘 제공에서 제외됩니다.
※ 계속해서 ‘아동학대예방’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훈육과 학대 사이(1~4화)' 영상 감상 후
댓글로 감상평을 남겨주세요!

※ 감상평은 구체적으로 남겨주세요! ‘잘봤어요~’ ‘감사합니다’ 등 너무 짧은 내용에 감상평은 삼가해주세요

  • 훈육과 학대사이 이미지1
  • 훈육과 학대사이 이미지2
  • 훈육과 학대사이 이미지3
  • 훈육과 학대사이 이미지4
출처ㅣ 유튜브채널 EBS키즈


댓글
  • [864].sujin8 (등록일: 2020-11-30 오후 1:21:02)
    영상을 보고 나서 처음 든 생각은 ..나는 어떤 부모인지? 또 어떠한 부모가 되고 싶었는지? 물음이 먼저 떠올랐어요. 가깝다면 가장 가까운 가족관계 속에서 존중이 사라진것은 아닌었는지 뜨끔했어요.
    아이를 인정하지 못하고 나의 감정만 내세워서 체벌을 한것이 너무 부끄러웠고
    영상중에 체벌은 문제행동으로 이어진다라고 말씀하셨는데.. 혹시나 나의 체벌행동으로 인해
    아이가 문제행동을 일으켜서 더 관계가 힘들어진건 아닌지 되짚어 보게 되네요.
    앞으로 더욱더 평정심을 유지하기 위해 방법을 찾아봐야 할 거 같고, 큰아이는 벌써 많이 컸지만
    늦지 않았다는 믿음으로 노력해야 겠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863].amunababu82 (등록일: 2020-11-29 오후 11:40:01)
    학대의 대물림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나는 잘 하고 있는지? 부모로 아이를 내 소유물로 생각하지는 않는지...코로나 시대를 경험하면서 나는 훈육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문해보고... 요즘 한숨쉰거 반성도 했답니다. 아이의 뇌가 더 건강하게 자라길~~아이의 마음이 더 따뜻하게 자라길~~그것이 나 ! 이 엄마로 부터 시작됨을 기억하며~~아이의 미래에 힘이 되는 엄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디ㅡ. 긍정적 반응, 따뜻한 손길, 내가 너의 편에 서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너무 앞서가지 않고 너무 뒤쳐진 엄마가 아니라 너의 한발뒤에 혹우 너와 함께 걷고 있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더 많은 부모님들이 봤으면 좋겠어요. 우리시대와는 다른 더 나우 미래의 아이들을 위해서 많이 봤으면 해요~신체적 폭력과 언어적 폭력, 방임에서 모든 아이들이 안전했음 해요~
  • [862].kjini4 (등록일: 2020-11-27 오후 3:12:23)
    부모는 아이와 같은 보폭으로 걸어가는 존재이다! 라는 말이 너무도 인상적이게 다가왔습니다. 항상 부모 위주로 아이를 생각하고 아이에게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지에 대해서 깊이있게 생각하지 않은 제 자신이 조금은 부끄럽기도 하고 아이에게 진정으로 사랑을 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861].yeonj15 (등록일: 2020-11-24 오후 1:06:28)
    아이를 감정적으로 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쉽게 안되는데 이번 동영상을 통해서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얼마나 아이에게 부정적 영향을 주는지 알게되어 다시 한번 반성이 되는 것 같네요.
  • [860].enzhen81 (등록일: 2020-11-17 오후 11:18:50)
    늘 육아에 관한 강의나 영상을 볼때마다 느끼지만 아이의 모습 속에 내 모습이 보이고 자꾸 나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면서 ‘나는 절대 그러지 말아야지.’ 생각했던 부분도 여러 가지 핑계로 우리 부모 세대의 실수를 반복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반성하게 되고 부모인 나 역시도 함께 배워가고 어린 시절의 나를 위로하고 엄마로서 마음의 여유를 좀 더 가져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해주는 영상이었습니다.
  • [859].yobiru1 (등록일: 2020-11-06 오후 8:27:51)
    어렸을때 맞고 자랐어도 난 이상없이 컸으니 내 아이도 어느정도의 체벌은 필요하다는 부모들의 흔한 착각이 우리 아이들을 망치고 대물림 될수 있다는 사실이 인상적이었고 제 자신도 돌아보게 되며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858].mjcho10 (등록일: 2020-11-06 오후 5:13:39)
    저도 영상을 보면서 훈육이라는 이유로 학대를하고있는건 아닌지 애가 많으니 어쩔수없다는 핑계로 훈육이라는 포장아래 학대가 아니였는지 생각해보게되었습니다 말한마디 하나에도 퉁퉁 거리고 말했던 것조차도 반성하게되네요 좋은영상감사합니다 신랑하고도 같이 다시 보겠습니다 4명의 원석들이 찬란하게 빛출수있도록 노력하고 공부하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 [857].nhj9412 (등록일: 2020-11-06 오후 4:32:44)
    부모가 싸우면 제탓을 하게되는 아이의 습성상 좋은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어야겠습니다. 아이가 자책하고 사랑받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훈육은 단호하게 하되 소리지르는 등의 흥분한 모습을 보여주지않도록 노력하여야겠ㅅ습니다.
  • [856].coco7642 (등록일: 2020-11-06 오후 3:12:16)
    영상보면서 혹시 나도 학대를 하고있지는 않을까 깊이 생각해봤어요~  생각해보니 은연중에 화나면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아이에게 물어봤더니 슬펐다고 얘기하네요.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 하는 생각에 반성하게 됩니다~ 이제는 저 먼저 여유를 갖고 아이에게 친구처럼 독립적인 존재로 여겨 잘 지내봐야겠어요~ 도움이 됐네요~감사해요!
  • [855].lkelke00 (등록일: 2020-11-06 오후 2:49:29)
    세째아이를 임신중이라 두아이에게 요즘 더 예민하게 구는데 영상을 보며 반성하게되더라구요 아이들과 대화도 더 많이하고 이해해주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되네요 아이들 생각에서 다가가도록 더 생각하고 대화해야겠어요.. 친부모가 가장 학대를 많이 한다는것에 공감이 되요 훈육이 좋은것만이 아닌데 엉덩이라도 때리면 내아이니깐..이란생각 바꿔야할것같아요 우리아이들이 아픔없이 건강하고 즐겁게 성장할수있게 어른들 모두 더욱 노력해야할것 같습니다~ 엄마가 사랑해♡
  • [854].bhjjy8 (등록일: 2020-11-06 오후 1:28:20)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고 했죠.
    말보다 실천이 훨씬 어렵지만, 저는 화가 날 때마다 한 템포 쉬면서 이런 생각을 되뇌이곤 합니다.

    이 아이는 예전 생에 나를 크게 도운 사람이 아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가정에 잠시 의탁한 거라고 말이죠.
    잘 키워 훌륭한 어른으로 만드는 것이 나의 일이라고 말이죠.

    그런 생각을 반복하다 보면 고마운 마음만이 남습니다.
    사랑하는 마음만이 남습니다.

    모든 아이는 건강한 가정에서 건강하게 클 권리가 있습니다.
    아이를 사랑합시다!!
  • [853].remiel77 (등록일: 2020-11-06 오후 1:22:37)
    좀더여유늘 갖고 아이들을 바라봐야할것같습니다. 정서적인학대를넘어 어린아이들의 뇌손상에영향을준다는것에 놀랐습니다. 좀더세심하게 아이를바라보고 아이의속도에서 반응해야할것같습니다.
  • [852].hys0812 (등록일: 2020-11-06 오후 1:03:50)
    부모도 이런 영상을 많이 보고 아이들을 대해야겠어요 누구나 부모는 처음이기에 말이에요
    이런 영상이 많이 제작되고 부모님들이 많이 봤으면 좋겠어요!
    신체적 학대만이 학대가 아니고 정서적으로도 잘 훈육해야겠어요. 나와 아이가 올바르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오늘도 배웁니다.
  • [851].tmfrl825 (등록일: 2020-11-06 오후 12:50:55)
    훈육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낄수 있는 영상이었습니다 아직은 아니지만 자녀들이 잘 자랄 수 있고 올바르게 성장하길 바라는데 좋은 부모는 되기 쉽지 않겠지만 나쁜 부모는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많은 도움이 된 영상이었습니다
  • [850].j881211 (등록일: 2020-11-06 오후 12:46:57)
    1개월차 예비 아빠입니다. 아기를 잘 키우고 싶어서 영상을 봤는데, 보면서 저희 어머니께서 저를 정말 사랑으로 잘 키워주셨구나 하고 새삼 느꼈네요.

    1. 시간이 걸리더라도 긴호흡을 가지고 아이를 기다려주고 이야기를 들어주라.(김빼기 작전)
    2. 동영상찍기 등을 통해 아이를 키우는 자기모습을 모니터링 해볼 필요가 있다

    두가지 말씀이 참 인상에 남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849].defet22 (등록일: 2020-11-06 오후 12:45:13)
    피곤하고 지칠때 아이에게 소홀하고 강점적으로 반응하게 될때가 있었는데 아이한테 많이 미안하네요 간성하고 앞으로는 주의해서 아이를 배려해야겠어요
  • [848].gguljang81 (등록일: 2020-11-06 오후 12:42:47)
    저희 친정엄마 말씀이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고 들어왔습니다.세아이를 키우면서 최대한 대화로 키우고 있네요영상보면서 한번더 다짐하고 일깨워 주셨네요.감사합니다
  • [847].pmy0324 (등록일: 2020-11-06 오후 12:41:56)
    아이도 인격체라는걸 잊고 있는건 아닌지...아이를 부모의 소유물인냥 여기는건 아닌지...부모도 부모교육이 필요하다는 걸 또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훈육이라는 이름 하에 아이에게 씻지 못 할 상처를 남기는 그런 부모는 되지 말아야겠다. 다시 한번 다짐해 봅니다.
  • [846].lmnbv54 (등록일: 2020-11-06 오후 12:40:49)
    사랑하는 우리아이들을 위해서라고 훈육해왔는데 오히려 반대의 결과를 부르는 잘못된 훈육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학대와 훈육의 경계가 모호하고 사소한 행동도 학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겠습니다
  • [845].deplove12 (등록일: 2020-11-06 오후 12:39:24)
    사실 부모도 처음 되어보는 것이기에 신체적 폭력은 행사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언어적인 폭력을 가해하는 경우가 간혹 있는 것 같아요ㅜ 어릴때 숱한 언어폭력에 시달렸던 개인의 입장으로 이 영상을 우리 부모님 세대분들도 어릴때부터 보고 배우셨다면 참 좋았겠단 아쉬움을 가지게 됩니다. 지금도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학대에 시달리고 있는 아이들이 많을 겁니다. 그 부모들도 당장 이 영상을 보고 마음을 고쳐먹는다면 정말 좋겠습니다.